Natur&city camping

2025.5

갑자기 배가 고파온다..

고독한 미식가에서 주인공이 하는 말이었나..

나가면 좋은데 가볍게 나가기 힘든게 캠핑이다..

특히 한국 사람들은 먹는게..만만한 게 아니고, 짐도 많은 편이라 한번 나가기 쉽지 않다. 그럼에도 철없는 아빠들은 가끔 대책없이 나가자고 한다. 그게 나네..ㅋ

오늘은 진짜 라면만 가지고.. 엘방겐 근처 캠장에 왔다.

엘방겐 올드타운 15분…파도풀장 5분 거리로 도보로 자연과 도시를 즐길 수 있다. 아직 개발 진행 중이어서 더 좋아지리란 기대도 해 본다.

짧은 캠핑

집에서 십분거리에 수영과 휴식을 잘 즐길수 있는 곳이다. 물론 때로는 드라이브와 새로운 여행지에 대한 게대감도 필요하지만 때로는 무료한 일상 속에서 보석 같은 시간을 만들어나가는 것만으로도 캠핑의 의미는 충분하리라 본다. 여기는 별 다섯개가 될 캠핑장 그리고 로만틱 가도의 새로운 올드 타운이 될 엘방겐이다..

2025.5 새로 개장된 캠핑장

“Natur&city camping” 글에 댓글 1개

  1. 아인쯔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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