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캠핑장이 그렇듯 실제 가보아야지만 느끼는 것이 있다. 나의 경우는 활력이랄까..생활력 같은 거다. 캠핑장은 시설이 아무리 좋고, 깨끗해도 관리가 우선이다. 살아있는 느낌, 생동감 그런거다.
위치는

오르티세이 마을과 아우론조 산장을 가는 길 사이에 있다. 사실 이 캠핑장 자체로 이탈리아 알프스라고 해도 무방한 느낌이다.


전실텐트를 새로 구비하고 언제든 차를 이용할수 있게, 재 정비 했다.

캠핑장 형태는 중앙 리셉션 건물이 매우 크고 잘 관리되고 있어서 조금 걷더라도 모두 그곳을 이용하게 되는 형태다. 사우나도 있고, 간단한 매점과 빵을 판매한다. 샤워장, 빨래방, 화장실 모두 관리 상태는 별점 5점 이상이다.
할말은 많지만 숨겨두고 이만 마무리한다.
1700미터급 알프스 최고 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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