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errombach spazieren

알랜까지 쭉 이어진 산책로

운터롬바흐는 평범한 곳인데.. 우리 동네랑 비슷한데..

뭔가 부럽다..

주차도 공간이 좀 더 있는 듯 하고..

날은 흐렸지만..
별거 없는데 부럽..

오랜만에 코닥 v550을 들고 다녀 봤다.

사실 아이폰이 더 편하고 보정도 쉬운데.. 마음이 여전히 코닥에 기운다.

일주일에 한번은 계속 산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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