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글을 적던 방식

7개의 제목을 먼저 선정한다.

단어, 문장 때로는 주제가 되기도 했는데 이렇게 미리 정해 놓으면 사진이 먼저 완성되기도 해서 좋았던 것 같다.

각 7개의 관념과 이미지가 결합하여 가장 소중한 하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얘기하려고 한다.

운명

작은 발걸음

그리고 시간은 흐르고 있었다

몸치

바람소리

새 소리가 메아리로 돌아올 때

아버지의 그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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